1단계 · 도착하면
꼭 확인
처음 한국에 왔다면
도착한 날부터 첫 한 달까지,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면 되는지 알려드려요.
한국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,
다시 살아보니 모르는 것투성이였습니다.
해외생활 후 한국에서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
휴대폰·본인인증·은행·비자·교통·생활 안내서
한국에 와서 많이들 겪는 순서대로 모았어요. 상황에 따라 순서는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.
1단계 · 도착하면
꼭 확인
도착한 날부터 첫 한 달까지,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면 되는지 알려드려요.
2단계 · 가장 먼저
꼭 확인
한국 생활의 열쇠는 내 명의 휴대폰이에요. 개통부터 인증까지 정리했어요.
3단계 · 생활의 기본
꼭 확인
계좌 개설, 체크카드와 신용카드, 해외송금까지 돈 관리의 기본이에요.
4단계 · 신분과 행정
꼭 확인
F-4 비자, 체류지 신고, 신분증 발급처럼 꼭 챙겨야 할 행정 절차예요.
5단계 · 매일의 생활
꼭 확인
교통카드와 K-패스, 병원 이용, 생활에 꼭 필요한 앱을 소개해요.
6단계 · 자리 잡기
꼭 확인
집 구하기, 해외 자산 정리, 가족과 함께 다시 자리 잡는 이야기예요.
비슷한 고민을 했던 분들이 가장 먼저 찾은 질문이에요.
통신사 매장이나 알뜰폰 온라인 개통으로 만들 수 있어요. 한국 국적자는 신분증과 함께, 2026년 7월부터 안면인증·모바일 신분증·당일 발급 주민등록초본 중 하나로 추가 확인을 받아야 해요. 외국 국적자는 여권과 외국인등록증(또는 거소신고증)을 준비하세요.
휴대폰 개통 자세히 보기 →대부분 휴대폰 명의와 인증하려는 사람의 정보가 달라서 생겨요. 가족 명의 휴대폰으로는 내 인증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. 내 명의로 개통한 번호가 있어야 해요.
본인인증 해결법 보기 →신분증과 함께 계좌를 쓰려는 목적을 보여주는 서류(재직증명서 등)가 필요해요. 서류가 없으면 하루 이체 100만 원까지 쓸 수 있는 한도제한계좌로 시작하고, 나중에 서류를 내면 한도를 풀 수 있어요.
계좌 만들기 안내 보기 →91일 이상 머물 계획이라면 입국 후 90일 이내에 출입국·외국인관서에서 국내거소신고를 하세요. 거소신고증이 나와야 휴대폰·은행 일이 수월해져요. 이사하면 14일 이내에 다시 신고해야 해요.
F-4 입국 후 할 일 보기 →회사에 다니면 바로 직장가입자가 돼요. 외국 국적자와 재외국민은 보통 국내에 6개월 이상 머문 뒤 지역가입자가 되고, 국내 주민등록을 유지한 한국 국적자는 입국한 날 급여정지가 풀려요. 내 경우는 국민건강보험공단(1577-1000)에 확인하세요.
건강보험 안내 보기 →체크한 항목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.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.
다시, 한국에서 · 귀국 후 첫 30일 체크리스트.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각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.
오랜 해외생활 끝에 돌아와 겪은 시행착오를 다른 분들은 덜 겪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.
사이트 소개 보기 →오늘도 한 걸음씩, 다시 한국에서.
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 체크리스트를 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져 있을 거예요.